디카
from interest 2010/05/05 03:45


2001년에 구입한 나의 첫 디카 사이버샷 DSC-P3
그 이후 DSC-V1, DSC-T10 (모두 사이버샷. 그리고 다 같은 은색;;)을 사서 잘 썼는데,
지난 후쿠오카 여행에서 T10이 장렬히 전사했다.
전자기기 험하게 쓰긴 해도 고장은 잘 안내는 편인데. 뭐 오래 쓰긴 했다.
완전 저환율 시기에 (엔 700원대;;) 일본가서 완전 싸게 질러서 4년 썼으면 됐지.
그 이후 엄마한테는 DSC-W350 사드리고 디카는 당분간 잊고지냈는데, 소니에서도 곧 미러리스 카메라가 나온대서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래봐야 디카는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막 굴려도 되는 컴팩트 디카가 개념이지. (이러면서도 계속 고민중;;;)

2010/05/05 03:45 2010/05/0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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