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 칰
from interest 2011/02/15 01:56



나스의 블러쉬(섹스어필)와 벨벳매트립펜슬(드래곤걸).
립펜슬은 얼굴에 생기가 좀 필요하다 싶으면 슥슥 바르기 좋다.
색이 진해보이지만 뭔가 틴트의 느낌(투명한 색감+입술위에 어떤 질감도 남기지 않는)이고 지속력도 좋다.
블러쉬는 아주 옅은 복숭아색에 펄도 안들어있어서 자연스럽게 혈색 살려주기에 적당하다.
저런 색의 블러쉬만 서너개있는데 언제 다쓰누....
사실 이것도 구입후 삼일정도만 열심히 바르다가 지금은 거울로 쓰고있음 -_-

2011/02/15 01:56 2011/02/1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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