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에 해당되는 글 1157건

  1. new 2019/04/26
  2. balance 2018/10/14
  3. go for a drink (4) 2018/09/19
  4. PART I 2018/08/31
  5. indoor activities 2018/08/11
  6. dress down 2018/08/03
  7. sleepless 2018/07/25
  8. quick shopping 2018/07/14
  9. colors 2018/07/10
  10. Monillness 2018/07/03
new
from notice 2019/04/26 20:25



여러 이유로 iamhana.com은 백업만 해둔 상태.
워드프레스로 확 갈아타려고 했는데 도메인 이전 과정에서 계속 실패하여 새로운 도메인을 급 추가;;;
1년은 써보라고 하니까 쓰겠는데, 그 이후에는 복구를 해서 다시 돌아오겠다는게 1년간의 계획.......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뭘 남겨놓자는 iamhanaweekly.com 일단 오픈.



2019/04/26 20:25 2019/04/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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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
from everyday life 2018/10/14 19:11


일요일 출근으로 우울한 마음에 아침부터 불량식품 한가득 섭취.
이래놓고 후식으로 건강식품 먹으면 괜찮겠거니 하면서 즙을 연달아 드링킹했다.
최근 속이 너무 안좋아서 양배추즙 한박스 시켜놓고 생각날때마다 복용하고있고, 수세미즙은 그야말로 FW 필수템!!
아직까지 비염도 안 도지고 목 상태도 계속 괜찮음.
그리고 이번 가을부터 영양제 먹는것에 이뮨 추가해서 먹고있는데 약발이 잘 듣는건지 어쩐건지.



2018/10/14 19:11 2018/10/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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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or a drink
from everyday life 2018/09/19 18:45


술사러 왔다. 겸사겸사 온천도 할겸.
날씨는 딱 술마시기 좋은 날씨.





시내 가는 길.
차가 겁나게 막히고 비가 미친듯이 내리는데 어디선가 트럼펫 소리.
여기에서만 몇분 정차한거냐.





백화점에 가니 스누피타운이 있눼?
완전 귀여운 오이타 한정 키링과 예쁜 쓰레기를 몇개 주워담아옴;;;





후다닥 온천하고 고기타임.





하쿠슈를 쟁여놓고 히비키를 깠다.
마시다보니 한병 더...
한병 더 마시고 정줄도 놓고;;;

호기심돋아 사본 삿뽀로 츄하이 99.9
달지 않은건 좋으나 뭔가 애매해... 9도나 되는데 술맛이 세지도 않은것이.
한번 마셔봤으니 됐다.


뭐 흥청망청 마시다가 결국 늦잠;;





집에 가려고 하니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아지네.

비행기 내려서 칼칼한 만두전골로 해장까지.
완벽한 1박2일 코스였다.



2018/09/19 18:45 2018/09/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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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from everyday life 2018/08/31 17:53


Komaneka at Bisma
정글뷰와 풀에 반해서 갔는데 수영하기에도 태닝하기에도 너무 추웠....





풀사이드엔 거의 아무도 없음.





침실뷰.
빽빽한 나무랑 풀. 너무 좋다!!!





우붓의 흔한 비누가게.





어딜가도 초록초록.





사원이 많아서 더 좋았음.
길거리 매연이 심하긴했지만(교통헬...) 향 피워놓은데가 많아서 걷다가 뜬금없이 파워힐링.



2018/08/31 17:53 2018/08/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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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oor activities
from everyday life 2018/08/11 16:53


무더위 심한 밤 스트레스 받으면 스크린XX장으로.
스크린 야구는 작년에 많이 하고 올해는 스크린 사격에 꽂혔다!!!
총을 빵야빵야 쏴대는 재미가 아주 쏠쏠.
꽐라되기 직전까지 마셔도 총 들면 바로 술이 깨버리고
클레이+헌팅 20라운드 정도 하고 나와서 레이저 사격까지 하고나면 기분이 아주 좋아짐.



2018/08/11 16:53 2018/08/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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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down
from everyday life 2018/08/03 15:01


슬리브리스에 반바지를 입고 출근한기 시작한게 거의 3주째.
에어컨 고장-고쳤으나 시원치 않음-바로 닥친 폭염...
더위도 별로 안타고 사실 에어컨 없이도 잘 살지만 피부는 괴로운지 난생처음 광범위한 발진도 겪고.
햇볕 강도가 정말 후덜덜하여 출근길 그거 얼마된다고 점점 까매지고있다.

8월 초에 휴가 안가고있기는 정말 십몇년만인것 같은데 정말 이 때는 일하면 안되는 시기인가.
생산성 저하가 바로 이런것이구나를 절실하게 느끼는중ㅋㅋㅋ
다른때같으면 하얏트라도 가서 썬탠하면서 놀 생각이라도 했겠지만 지금같아선 상상만해도 피부가 말라 비틀어지는듯.

그래도 휴가 D-12

카페인 때려붓고 힘내자 -_-


2018/08/03 15:01 2018/08/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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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
from everyday life 2018/07/25 18:04


이런 싸이클 좋지 않아 -_-
더워서 그런게 아니라 단지 해가 너무 길고 햇빛이 새벽부터 강렬;
잠은 원래 자던 시간에 자는데 기상시간 실화냐...
암막블라인드도 다 소용없고. 다 가려놔도 해가 뜬 느낌이 확 들어서 깨보면 다섯시 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응급실 댕겨왔다.

수액 효과 좋은가보네. 에너지가 넘쳐서 잠이 더 안와;;;



2018/07/25 18:04 2018/07/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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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shopping
from everyday life 2018/07/14 15:43


요즘 백화점에서 제일 많이 가는 곳은 아동복 매장이려나.
돌선물을 이렇게 많이 한 해가 있었던가.
세일한다고해서 여기저기 둘러봤지만 요즘 물욕이 없는건지 옷입어보는게 귀찮은건지 친구 선물만 후딱 사고 탈출했다.
상품권까지 받는데 30분도 안걸림....
쇼핑체력이 저하되긴 하는구나.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 일체력ㅠ과 여행체력은 남아있다는;;;


휴가 준비도 슬슬 하긴 해야하는데, 내 맘에 쏙드는 래쉬가드나 웻수트는 없는걸로 ㅠ


2018/07/14 15:43 2018/07/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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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from everyday life 2018/07/10 21:32


출근길 술땡기게 하는 "소화전앞 주차금지"
선명한 노랭이가 한잔 하라고 소리지르는것 같아....

날도 구리고 기분도 구려서 파라솔을 옷으로 입고 출근했다ㅎ
다들 어디 가냐고...
가긴 어딜가.
늦게까지 일하고 소주나 마시러 가겠지;




2018/07/10 21:32 2018/07/10 21:32

Monillness
from everyday life 2018/07/03 20:12


맨날 티셔츠 쪼가리만 입고다니는건 아님.
멋스러워보이려고 리넨재킷같은것도 슬쩍 걸쳐주고.....

월요병 격파를 위해 (운동을 스킵한 후) 소주를 마시고 결국 코인노래방.
딱 천원 넣고 4곡 쌔끈하게ㅋ 부르고 급 귀가했다.

잠도 거의 못잤지만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지 딱히 상태가 나쁘거나 그렇지 않군. 허허헣ㅎ





2018/07/03 20:12 2018/07/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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