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에 해당되는 글 1157건

  1. winter essentials 2016/12/29
  2. holiday 2016/12/26
  3. yearend 2016/12/23
  4. Straighten up 2016/12/08
  5. Autumn leaves. 2016/11/22
  6. still into 2016/11/16
  7. what I'm into (2) 2016/11/14
  8. those skies (3) 2016/10/24
  9. craving (6) 2016/09/18
  10. monthly 2016/09/15
winter essentials
from everyday life 2016/12/29 02:29


어쩌다보니 삼원색ㅋ
빅시의 플러시 롭. 이건 정말 몇개 사둘걸... 올해에는 후드 달린것만 나와서 못질렀잖아 -_-
결국 다른데서라도 한개 더 사야할것같다. 이게 사이즈도 괜찮고 푹신푹신해서 좋은데...
수족냉증이 매우 심한 나는 잠들기 전까지는 일단 울양말을 신어줘야함.
양말은 넉넉하게 사둬서 걱정은 없고.
수면바지+스웻셔츠+울양말+비니 장착하고 롭까지 걸친 내 모습은 정말 북쪽 어디 소도시에 사는 히키코모리같은 늨힘;;


그리고 요즘 술취했다하면 셀카를 어찌나 찍어대시는지.
스카프 매듭 맘에 드는구만.




자려고 보니...






2016/12/29 02:29 2016/12/2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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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from everyday life 2016/12/26 02:11


넘나 먹고 마셔댄것...
취할때마다 지나치지를 못하는 인형뽑기ㅎㅎ 결국 피글렛 한개 득템하고 신났다ㅋㅋㅋ
지나칠정도로 많이 마셔서 얼굴이 어마어마하게 부은 오늘은 세일때 사둔 수면바지 장착하고
침대안에서 뒹굴거리며 나홀로집에1,2+해리포터시리즈 연속으로 보고 해장으로 곰치국 먹고 아주 보람차게 보냄.
저녁이 되어도 얼굴 붓기가 빠지지 않아 밖에는 한발짝도 안나가고 집에서 내내 쳐묵....
이틀동안 1.5kg 느는게 가능한거였구나.

냉장고에 잡채있고 장조림도 했고 곰치국도 남아있어서 행복해...




2016/12/26 02:11 2016/12/2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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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end
from everyday life 2016/12/23 02:21


비오는 날은 창가에 초 켜놓고 사색...그딴거 아니고 드링킹.
동생이 만들어주신 슈톨렌 은근 술이랑 잘 어울리네. 냠냠
2017년이 되면 술을 좀 줄이려고(끊는건 안될거야 아마) 계획중이니 선물받은 술은 올해안에 다 마셔버리도록 하자.
홋홋홋홋


한해가 이렇게 휘리릭 가버리고 또 새해가 와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는게 이제 좀 지긋지긋하다.
2010년대에는 내내 이런 기분인듯.



2016/12/23 02:21 2016/12/23 02:21

Straighten up
from everyday life 2016/12/08 19:36


모든게 엉망진창일때에는 우선 서랍정리부터.
다 가지런히 세워놓고나니 보기 좋구나.
이렇게 찔끔찔끔 정리하다보면 언젠가 정신도 차리게 되겠지.



2016/12/08 19:36 2016/12/0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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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leaves.
from everyday life 2016/11/22 18:32


겨울이 코앞에 와있다니.
오늘 아침에 나갔다가 너무 추워서 기절하는줄.
낙엽 밟는건 좋아하지만 은행잎은 불호... 수분 가득한 잎은 밟아도 그닥 기분 좋지 않고 몇번 미끄러질뻔해서 -_-
어쨌거나 이맘때쯤 되면 항상 마음도, 날씨도 스산하다.



2016/11/22 18:32 2016/11/22 18:32

still into
from everyday life 2016/11/16 16:01


정리하다가 백년전 외장하드를 찾아서 옛날사진 발굴;
그때나 지금이나 네이비+탠 가죽 조합에 열광하고 심지어 저 코트 아직도 잘 입고 장갑은 보관중.
보아하니 아이폰4 시절인데 애비뉴엘 꼬르소꼬모 까페는 아직도 저 인테리어잖아...
나만 늙음.


2016/11/16 16:01 2016/11/16 16:01

what I'm into
from everyday life 2016/11/14 18:36


술취하면 꼭 인형뽑기 몇판씩 하고 들어가는데, 인형뽑기 가게의 무민을 거덜내고있음.
주말에 보니 무민을 슬슬 다른 이상한 인형으로 대체하고있어서 기분 팍 상함. 이제 이짓도 끊을때가 된건가.


다시 돌아온 맥의 얄상해지고 덜 달고 계피향도 안나는 애플파이...그래도 있는게 어디냐며 ㅠ
아침에 커피와 먹어도 좋고, 오후에 당떨어질때 두개정도 폭풍흡입해도 좋고, 뜨끈할때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해도 좋고.
빵이나 과자 거의 다 끊었지만 애플파이는 11-12월에 좀 먹어줘야겠다.
근데 왜 맥딜리버리에선 계속 준비중인거냐. 나 지금 당장 먹고픈데.
2016/11/14 18:36 2016/11/14 18:36

those skies
from everyday life 2016/10/24 01:07


전반적인 에너지레벨이 떨어져서그런지 만사가 귀찮다.
예전같았으면 틈날때마다 어디 놀러갈 궁리를 했을텐데 이제 휴일이 언젠지 궁금하지도 않음 -_-
이게 다 하드코어 다이어트의 부작용;;;
그래도 곤약면 못끊어...


노트북이 슬슬 맛이 가고있어서 찔끔찔끔 백업중인데 정말 예전에는 사진도 열심히 찍어댔네.
사진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2013년 사진까지밖에 백업 못함. 대체 몇기가냐 이게.
한 해에 찍은 핸드폰 사진 폴더만 몇개씩이었는데 지금은 핸드폰 사진을 아예 컴으로 옮겨놓지도 않잖아ㅋㅋㅋ
여러모로 요즘의 나는 참 낯설고 당황스럽지만 오늘이 벌써 10월 24일이라는게 더 충격적;;
설마 다음 주면 11월인거냐...



2016/10/24 01:07 2016/10/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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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ving
from everyday life 2016/09/18 20:53


애피타이져로 말고기 타르타르 먹고 바로 분고규 스키야키 먹고프다.
지난 여름 심신의 상태가 정말 너덜너덜했는지 건강을 위해 한 모든것이 다 실패한 관계로
이번 가을엔 심기일전하여 뭘 다시 좀 해봐야하는데....는 그냥 생각뿐이고ㅋ
어차피 높아진 콜레스테롤 수치따위.

다 잊고 구마모토 말고기 코스요리 만끽하고싶다.





2016/09/18 20:53 2016/09/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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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from everyday life 2016/09/15 00:15


이제 아름답던 무덤뷰도 안녕.
짐은 안날라도 이사는 언제나 빡세다-_-
졸려 죽겠는데 닭집 경기는 아직 세시간 남은게 함정...

어딜 안가니 추석같지 않은 추석이로구만.



2016/09/15 00:15 2016/09/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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