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에 해당되는 글 1157건

  1. scorching 2016/08/09
  2. open-air 2016/08/08
  3. view 2016/05/03
  4. unsettled 2016/04/04
  5. breather 2016/03/21
  6. staying in bed 2016/03/20
  7. lunchtime 2016/03/03
  8. reportorial 2016/02/24
  9. balanced 2016/02/23
  10. equipped 2016/02/19
scorching
from everyday life 2016/08/09 14:47


출근길부터 등이 뜨끈뜨끈.
요즘같아선 환기 1분 넘게 했다간 일 시작도 하기전에 탈진하겄네.




2016/08/09 14:47 2016/08/09 14:47

open-air
from everyday life 2016/08/08 01:20


잘 쉬다와서 다시 일할 추진력을 얻으려다가 더위에 패배.
나름 더위 안타는 체질인데 올해처럼 헥헥대기는 처음인듯 -_-







24시간에서 자는시간 빼고는 먹고 마시고 온천만 해댔더니 돼지됨.
다이어트는 더위좀 가시면 하는걸로.



2016/08/08 01:20 2016/08/0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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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rom everyday life 2016/05/03 03:57


일할맛 나려나.
초록이 많이 보이니 일단 기분은 좋아지더라.
지금보니 안테나 많이 거슬려;;

마음 복잡했던 4월이 지나고 남은건 술살뿐.
운동좀 다시 빡세게하자. 그동안 너무 설렁설렁했는데 날이 급 더워졌어 -_-



2016/05/03 03:57 2016/05/0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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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ttled
from everyday life 2016/04/04 03:41


6개월간 근성으로 버티다가 실로 오랜만에 헤어컽.
잘라내도 길다.
미용실에서 급 만난 김슨생과 커피도 한잔하고.
까페에서 nach Hawaii라는 말을 보니 또 놀고싶...

이래저래 아무 생각도 하기 싫던 일주일이 지나갔는데 이번주도 또 그럴것같다.
이럴땐 강렬한 일탈이나 아주 새로운 도전 이런걸 해야하나. 아니면 모든걸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안해야하나.


2016/04/04 03:41 2016/04/04 03:41

breather
from everyday life 2016/03/21 02:29


침대에서 탈출하여 기분전환삼아 심부름.
사람 미어터지는 맥도날드에서 굳이 버거를 커스텀ㅋㅋㅋ
할라피뇨 잔뜩 집어넣은 버거 먹고 코 뻥 뚫리고 심부름 잘했다고 용돈도 받았다.


집에와서 잠깐 기절했다가 깨보니 닭집 3:0
이런 박력넘치는 닭집은 아직도 적응안됨.



2016/03/21 02:29 2016/03/2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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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ing in bed
from everyday life 2016/03/20 02:48


언제나처럼 봄과함께 알러지+환절기 급 감기가 찾아오심.
가운+담요+서피스와 한몸되어 죙일 뒹구르르르
오렌지주스와 테라플루 폭풍흡입했으니 내일은 좀 나았으면.




2016/03/20 02:48 2016/03/2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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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time
from everyday life 2016/03/03 02:18


술먹느라 다이어트는 잠시 쉬고.
낮에 마시는 맥주는 왜 그렇게 맛있는거냐.
어차피 쉰김에 저녁에 또 마셔댔...


다이어트때문인지 엄청 빨리 취한다. 오랜만에 꽐라됨.



2016/03/03 02:18 2016/03/0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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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orial
from everyday life 2016/02/24 02:08


일기를 쓰려면 운동이라도 해야지.라는 이상한 논리로 나름 꾸준히 운동도 하고 일기도 쓰고있다.
이 모든것은 새로뽑은 핸드폰 덕분인가.

체지방은 조금 줄었지만 사라진 근육은 언제 다시 돌아오는지 알 수가 없어;
머리는 잘도 자라서 이제 누가봐도 장발이고.
핸드폰은 대체로 적응했는데 한손으로 들고 뭘 할 수가 없는게 에러-_-

아.
축구볼까 일할까 잘까.
아니면 시그널볼까.


2016/02/24 02:08 2016/02/2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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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d
from everyday life 2016/02/23 07:44


풀같은건 굳이 찾아서 먹지는 않는데 이제 정말 나이가 들었는지 즙이라도 먹어야겠어서 주스 시켜먹는중.
그나마 입맛에 맞는걸 찾아서 꾸준히 잘 먹고있다.

덕분에 다이어트도 순조롭게 진행중.
탄력받아서 3일간 하루 한끼는 주스 500ml, 한끼는 야채슾, 나머지 한끼는 탄수화물 소량, 단백질만 먹었..
역시 빡센 식이+운동만큼 효과가 나타나는건 없나보다. 몸속에 찌들어있던 지방과 술...이 쏵 빠져나간 늬낌.
체중은 급 2kg 빠지고. 물론 막판에 손 덜덜 떨면서 다녔지만.


이래놓고 주말동안 술과 고기로...내가 뭘한거지.
수목금 하드코어다이어트 - 토일 폭음폭식 - 월 행오버 - 화 자아성찰의 무한반복

허허허 주스 한컵 마시고 운동이나 가자.


2016/02/23 07:44 2016/02/2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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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pped
from everyday life 2016/02/19 02:18


이것도 질렀다.
그 뭐냐 좀 사이버틱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내 취향이 아니라 별 관심없었는데 이건 뭐...
이제 이어폰 줄때문에 러닝머신에서 뛰다가 핸드폰 날아갈 일은 없겠지.
덕분에 오늘 헬스장에서 아주 가뱝게 한시간 러닝.


NFC인지 뭐시긴지는 아주 신통방통한 기술인듯.
다른건 몰라도 소니끼리는 찹쌀궁합...이 아니라 찰떡궁합이구나.



암튼 요즘은 핸드폰 교체로인한 어쩔수 없는 지름으로인해 덕력 렙업중.
다음주에는 액세서리 도착예정이고.
이제 더이상 지를건 없어야할것이야.





2016/02/19 02:18 2016/02/1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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