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life'에 해당되는 글 1055건

  1. on the bottle 2018/06/29
  2. excuse 2018/06/26
  3. reunion (2) 2018/06/25
  4. うれしの 2018/06/20
  5. unplanned 2018/06/18
  6. tourist 2018/06/15
  7. summer 2018/06/08
  8. another phase 2017/12/31
  9. pervaded 2017/04/24
  10. as might be expected 2017/04/05
on the bottle
from everyday life 2018/06/29 17:45


이제 닭집이랑 바이언 선수들 편하게 응원하며 볼수 있겠네...
따흐흙ㅠㅠㅠ

요즘 월드컵때문인지 더위때문인지 술 저렇게 넣어놔봐야 축구보면서 마시면 하루도 못감;;;;
맥주가 싸서 그나마 다행이랄까.





2018/06/29 17:45 2018/06/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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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
from everyday life 2018/06/26 18:00


축구를 보면서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술마시려고 축구를 보고있음.
로이스 초코감자칩과 싱글몰트 나름 조합이 좋구나.

현대백화점에서 팝업을 하는지 선물로 들어온 꼬막비빔밥.
맛있긴한데 이건 밥이 아니라 안주여... 일하면서 먹긴 좀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이러니 도토리묵에 더덕막걸리가 매우떙김.




2018/06/26 18:00 2018/06/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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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nion
from everyday life 2018/06/25 18:50


일요일, 낮술,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

아름다운 조합이었다.





2018/06/25 18:50 2018/06/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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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れしの
from everyday life 2018/06/20 18:08


조카마치.
날씨 너무 좋고 사람도 없고. 한가하게 이집저집 구경.





방에 들어갈 수 있게 해두어서 걷다 쉬다 걷다 쉬다
뜬금없이 공손한척 사진을 찍어봄.





타이차즈케 먹으러 와카에야.

셑트로 같이 나오는 돼지고기 숙주구이ㅠㅠㅠ 매일매일 먹고싶다.
일단 저 냄비...라고해야하나. 저걸 사야함.
혼자 고기 궈먹기에 아주 좋아보임.





생긴건 좀 구려도 마성의 맛.
참깨소스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정말 잘 먹었다.
이 시골 구석까지 와서 먹을만했음.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 후
힘을 얻은 나는 키츠키 시내에서 제일 커보이는 마트에 가서 미친듯이 쇼핑을 했다.



돌아온지 겨우 이틀인데 또다시 티켓 검색중.

하필 특가티켓이 또 있네;;;



2018/06/20 18:08 2018/06/20 18:08

unplanned
from everyday life 2018/06/18 18:52


그냥 막 돌아다니다가 전망대 얻어걸림ㅋ





저녁밥은 하모세이로메시. 애피타이져로는 사시미모리아와세와 닭튀김을 순식간에 클리어;





반찬으로 분고규.
마무리로 사시미 한판 더. 세이로메시도 추가.





적당히 술마시고 빈둥대다가 온천하다가 드러누웠다가 또 마셔대다가 꿀잠자고 일어나니
독일 패....
맙소사.




2018/06/18 18:52 2018/06/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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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t
from everyday life 2018/06/15 21:11


신남이 느껴지는 열대기후에서의 나.






야자수+옛날건물 조합 매우 좋음.


그리고 이번 주말은 온천이다!!





2018/06/15 21:11 2018/06/15 21:11

summer
from everyday life 2018/06/08 19:00


냉면도 먹을만큼 먹었고, 피부도 탈만큼 탔으니 이제 본격 여름.
머리카락도 초장발에서 적당한 장발로 컽트.
미용실 찾아 삼만리 할뻔하다가 드디어 펌도 하고...

다음주엔 이 더위에 온천하러.


기억력이 후져져서 가끔가다가 잊지않게 사진 저장용으로다가

hanakim.daily




2018/06/08 19:00 2018/06/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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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phase
from everyday life 2017/12/31 23:26


막판을 액땜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2017년이 끝나간다.
뭐 일단 너무 오랜만이라 내림차순으로 정리나 하며 올해 마지막 포스팅을...

사진은 구엑페와 뉴엑페.
잘 부탁한다 XZ1




연말은 피넛츠와 함께.
일년내내 스누피 타령을 해대니 완전 무겁고 거대한 스누피 전집이 손에 들어왔..





늦가을 제주.
다랑쉬오름에서 보는 풍경은 참 아름다웠...지만 올라갈때는 죽는줄 feat.숙취





오타루는 그저 포토제닉했을뿐.
태풍와서 날씨가 그지같았고 여러모로 별 감흥이 없었...




10월 삿포로 날씨란...





제일 좋았던건 요이치!!!
낮위스키가 콸콸 들어갑니다.
해장으로 사케이쿠라동!!!! 연어알을 드링킹!!!!!!!






기억에 남는 삿포로행 기차타고 가면서 미친듯이 파도치던 바다풍경.
약 3분짜리 동영상으로도 찍어놨는데 틀어놓으면 점점 빠져든다.





가을이니 바버와 처카부츠를 주섬주섬.
그리고 제주도 배낚시.





난데없이 여름.
썬텐-수영-드링킹의 무한루프 in 오키나와





더테라스클럽 좋더라.
일단 규모가 작아서 사람이 별로 없고 게다가 성인전용이라 아주 조용.
여기서도 먹여주는대로 먹고 태우고 수영하고 마시고 그 뭐냐 딸라소 테라피하고 완전 륄뤡스.





더 조용한 곳으로.





블라인드 열어놔도 아무도 안지나가...





해변에 사람 10명 넘는걸 못봄.
물 속에 얼굴 들이대면 물고기만 백만마리.





상반기엔 정말 몸관리에 힘쓴듯.
홈트레이닝+건강식





이제 요시즈카우나기야에 들어가서 먹는건 포기.
테잌아웃해서 위스키 안주로다가...
오징어회 또 먹고프다.





딱 저때 헤어스타일이 맘에 쏙드는데..
지금 초장발은 어찌 손질해야할지. 그리고 이제 머리 어디에서하나...ㅠ
사진을 보니 라이더재킷을 입다가 급 반팔. 올해도 역시 봄이 짧았었나.





집앞에 새로생긴 까페에서 열일하던 봄.
사진에 쬐끔 보이는 내 지갑.. 결국 11월에 잃어버리고맙니다 ㅠ
올해 마지막 액땜이라고 생각했는데 곧이어 핸드폰 고장 ㅋㅋㅋ

그리고 맘에드는건 그때 바로 사는게 절약의 길.
조금 미루다보면 가격이 오르고 품절되어 웨이팅을 하다보면 이미 질려서 별로 안신음.
근데 지갑은 언제사나.






이렇게 2017년 마무리.
2018년 맞이하기 뭔가 찝찝하지만 이제 삼십분 후면 새해로구나.



2017/12/31 23:26 2017/12/3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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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vaded
from everyday life 2017/04/24 21:41


이게 언제적...
봄은 나와 상극인 계절이지만 그래도 쌀쌀한 봄 밤,사쿠라와 목련이 함께 펴있을때는 참 좋다.
바빠서 정신없는 와중에 슬쩍 꽃구경 흉내만 내봄.
그래봤자 동네한바퀴-_-





일요일에 퇴근하고 너무나 짜증이 솟구쳐 흘러흘러가다보니...
대체 여긴 와서 뭘 하라는건가. 배마저도 참 멋없게 생김.


그리고 여름향수 개시.

사실 집시워터 열방울밖에 안남아서 당분간 멜로그라노만 쓰려고 했으나
오늘 SI에서 세일한다고 문자왔길래 냉큼 질렀다.
나이스타이밍. 훟ㅎㅎ



2017/04/24 21:41 2017/04/24 21:41

as might be expected
from everyday life 2017/04/05 12:58


매우 바쁘지만 잘 먹고 잘 지내는 중.
이제부터 샴페인과 보드카 안주는 밑볼 스파게리와 핏자라며 쳐묵쳐묵하고 신나게 놀다가 새벽에 김밥으로 해장했...





좀 따뜻해졌으니 밖에 앉아서 먹을수도 있겠...지만 미세먼지의 압박으로 입술라인과 눈이 고통받는중 ㅠ
어쨌꺼나 아름다운 핑크색의 항정살!!





오랜만에 모인 세 여자의 런치 메뉴는 양대창정식.
언제 다시 셋이 만날지 모르겠지만 암튼 난 올해안에 론돈에 갈테다.
가서 ㅅㄹㅌㅂㄹ 쓸어올거야...





봄맞이 현관 꾸미기.
가끔은 어울리지않게 우아한짓도 한다. 어우....





역시 나는 이서진빠..
헬스장에서 윤식당을 보고 또 보고 집에와서 부~ㄹ고기 누들/라이스/버거 다 해먹는거지.
고수 팍팍!!




어쩌다보니 올 해의 1/4이 지나가버렸는데 뭐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할것도 없다.
정신이 없었으니 정신만 차리면 됨.



2017/04/05 12:58 2017/04/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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