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에 해당되는 글 67건

  1. 미라클! 2011/02/17
  2. 립 & 칰 2011/02/15
  3. 딘앤델루카 2010/10/27
  4. 립스틱 2010/09/15
  5. x10 2010/06/22
  6. 무료배송 2010/06/17
  7. 트러블 2010/05/23
  8. 디카 2010/05/05
  9. 月の恋人~Moon Lovers~ (2) 2010/04/16
  10. 머리빗 (2) 2010/04/08
미라클!
from interest 2011/02/17 01:44



너무 건조해서 영원히 쓰지 못할꺼라고 생각했던 실크파운데이션을 미라클 살브가 구해줬다.
바비의 수딩밤과 파운데이션 섞어쓰면 좋다는걸 어디서 듣고는 집에있는 밤들을 다 꺼내서 실험해봤는데 미라클살브+파운데이션이 가장 잘 맞더군.
살브를 손등에서 슬슬 녹여주고 1:1비율로 섞어주면 어느정도 커버력도 있고 바르기도 쉬운 질감이 된다.
물론 얼굴에 좀 많이 바르면 기름낀것처럼 보이긴하지만(좋게말하면 물광ㅋ) 얼굴이 찢어질것같이 건조한것보다는 훨 낫지싶다.
따뜻한 손으로 감싸주면서 바르면 흡수도 잘 되고, 다른것과 섞여서 밀리거나하는것도 없고 아직까지 트러블도 없어서 아주 만족스럽다.

 

2011/02/17 01:44 2011/02/17 01:44

립 & 칰
from interest 2011/02/15 01:56



나스의 블러쉬(섹스어필)와 벨벳매트립펜슬(드래곤걸).
립펜슬은 얼굴에 생기가 좀 필요하다 싶으면 슥슥 바르기 좋다.
색이 진해보이지만 뭔가 틴트의 느낌(투명한 색감+입술위에 어떤 질감도 남기지 않는)이고 지속력도 좋다.
블러쉬는 아주 옅은 복숭아색에 펄도 안들어있어서 자연스럽게 혈색 살려주기에 적당하다.
저런 색의 블러쉬만 서너개있는데 언제 다쓰누....
사실 이것도 구입후 삼일정도만 열심히 바르다가 지금은 거울로 쓰고있음 -_-

2011/02/15 01:56 2011/02/1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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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앤델루카
from interest 2010/10/27 01:14

 

신세계 백화점이 딘앤델루카와 독점 계약을 했다고 한다.(10년간)
직영으로는 절대 안들어온다고 들었는데, 이렇게라도 들어오는구나!!!
즉석조리, 정육, 베이커리, 까페, 온라인샵까지 거의 다 들여오는듯.
매장오픈은 내년 상반기쯤이라는데, 난 저 holiday한정 쇼핑백이 갖고싶을뿐이고 ㅋ

2010/10/27 01:14 2010/10/27 01:14

립스틱
from interest 2010/09/15 23:13


MAC의 Lustre타입 립스틱 Lady bug

얼마전 급 스트레스 받아서 백화점 들렀다가 요즘 생기없는 나의 얼굴을 위해 빨간색 립스틱을 사려했는데,
왠걸. 바비엔 빨강 립스틱은 없어!!
그나마 빨강이라고 하는 베리를 발랐더니 입술이 보라색이 되어서 ㄷㄷㄷ
그냥 젤라이너(캐비어 잉크 좀 귿)만 후딱 사고 맥으로 갔다.

일단 맥에는 빨강 립스틱이 서너종류쯤 되고, 질감이나 색감이 조금씩 다르더군.
이건 러스터타입이라 발림성도 좋고, 한번정도 바르면 쉬어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다.
티슈오프하면 색감이 좀 날아가서 빨강 립스틱을 바른 느낌보다는 원래 생기있는 붉은 입술의 느낌이 든달까.
그리고 일단 색이 맑은 빨강이라 피부가 좀 더 깨끗하고 하얘보여서 좋다 ㅋ



빨강 립스틱 바른것 맞나싶을 정도로 한번바르고 티슈오프하면 이정도.
부담없다.
바비브라운의 누드핑크/베이지톤의 립스틱들에 질려가고있었는데 이걸로 당분간 립스틱 살 일은 없겠지..............

2010/09/15 23:13 2010/09/15 23:13

x10
from interest 2010/06/22 01:45

드디어 이번주에 출시하는 엑스페리아 x10
별로 관심없었는데(출시일도 계속 미뤄지고;;) 자꾸 보다보니 검정색이 끌린다.
일단 6-7월 내에 소니 NEX-5를 지를 예정인데 깔맞춤으로 핸드폰도 검정으로 지를까...바이오도 검정이니깐.
(이러면서 합리화)
지금 쓰고있는 x1도 충분히 좋은데, 대체 왜 꽂힌걸까.
암튼 실물을 보고 천천히 생각해봐야지.

아이폰4 출시덕분에 가격할인도 한다는데. 훗.


2010/06/22 01:45 2010/06/2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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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from interest 2010/06/17 03:54



한국 사이트에서의 무료배송은 별로 와닿는 말이 아니지만, 해외사이트에서의 무료배송은 우왕귿.인거지.
요며칠간 기분의 업&다운으로 의기소침해진 스스로를 달래주기위해 고민하던중, free worldwide delivery!!라니.
그것도 in 3 days or less!
씐나서 일단 질렀다.
국제우편이 3일이내에 온다는 것은 특송으로 오는건데, 여기는 ups로 온다고 한다.

특송을 제외한 다른 방법으로 오는 경우에는 물건값+배송비기 15만원정도에서 관세에 걸리거나 아님 운좋게 안걸리거나 하는데,
DHL이나 ups같은 특송업체를 이용하면 $100넘으면 짤없는듯.
해외구매하면서 처음으로 관세 물게생겼다. 2-3만원정도지만 뭔가 아까워; 쳇쳇쳇.
내 물건은 아직 미국남부 여행중인데 관세부과되었다는 전화부터 먼저받으니 기분 이상하구만.

암튼 물건이 한국으로 뜨면 소소한것들 지를 예정인데 (급소심해져서 $100 미만으로 ㅋㅋ)
일단 봐둔것은 에브리데이용 목걸이.



그리고 씨바이끌로에가 큰폭의 세일에 돌입하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있다.
제발 환율좀 내려라.......

2010/06/17 03:54 2010/06/17 03:54

트러블
from interest 2010/05/23 00:52


클라란스의 블레미쉬컨트롤(스탑앵빼르펙시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음)
얼마전까지만해도 전국품절이라더니 재입고되어 잽싸게 샀다.
지난달에 너무 심하게 뾰루지가 생겨 바르려고 보니 두병 다 똑 떨어졌는데 품절이라 슬퍼하다가
아베다의 블레미쉬스팟릴리프라는 말도안되게 비싸고 효능없는걸 급구매해서 쓰고는 트러블 더 심해졌;;;
(이건 릴리프도 안되는 주제에 각질만 더 유발;;)

역시 구관이 명관.
그리고 하도 클라란스만 쓰다보니 피부가 클라란스에 최적화된걸까. 다른데꺼 쓰다가 다시 클라란스로 돌아가면 피부가 급좋아지는건 왜지 ㅋ
암튼 이건 나의 뾰루지엔 특효약이다. (뾰루지 출몰 예상부위에 발라둬도 효과만점)
다른 비슷한 제품보다 순하고 볼타입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작은병으로 두개 들어있어서 휴대하기에도 좋다. 가격도 일단 아베다꺼보다 훨 싸고.
다음엔 면세점에서 꼭 쟁여야겠어..

2010/05/23 00:52 2010/05/23 00:52

디카
from interest 2010/05/05 03:45


2001년에 구입한 나의 첫 디카 사이버샷 DSC-P3
그 이후 DSC-V1, DSC-T10 (모두 사이버샷. 그리고 다 같은 은색;;)을 사서 잘 썼는데,
지난 후쿠오카 여행에서 T10이 장렬히 전사했다.
전자기기 험하게 쓰긴 해도 고장은 잘 안내는 편인데. 뭐 오래 쓰긴 했다.
완전 저환율 시기에 (엔 700원대;;) 일본가서 완전 싸게 질러서 4년 썼으면 됐지.
그 이후 엄마한테는 DSC-W350 사드리고 디카는 당분간 잊고지냈는데, 소니에서도 곧 미러리스 카메라가 나온대서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래봐야 디카는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막 굴려도 되는 컴팩트 디카가 개념이지. (이러면서도 계속 고민중;;;)

2010/05/05 03:45 2010/05/0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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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주나 남았어;;
오빠는 늠 상큼하시고..
봄엔 역시 러브스토리져 ㅋ
씨엠이나 다양한 버젼으로 뽑아주세요.


+ 오늘의 일기.
폭풍콧물이 지나간 자리에는 기관지염이 남겨진듯.
목이 붓기시작했다 ㅠ
집에와서 스튜를 만들었는데, 망할 치킨스톡 한개 넣었다가 간 조절/농도조절 실패.
후추맛으로 먹어야함............

2010/04/16 22:11 2010/04/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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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빗
from interest 2010/04/08 01:32


아베다의 우드패들브러쉬와 ACCA KAPPA의 그냥 나무 빗.
워낙에 머리 빗는것을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한때 긴머리 유지하다가 자른 이후로 빗질은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해오던게 벌써 5년이 넘은듯.
어느날 거울을 보니, 머리카락이 너무 자라있어서 깜놀.

이제 정말 장발이구나.라는 생각에 헤어케어에 신경을 좀 써주기로했다.
그동안은 린스가 없으면 없는대로, 트리트먼트는 몇달에 한번;;; 이래도 머리 안갈라지고 잘 살았는데,
점점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머리 끝도 갈라지고 엉키기 시작하고 왜인지모르게 모근에도 힘이 없어진것같아서(탈모걱정;) 샴푸린스트리트먼트 싹 사고, 두피스케일링하는 에센스같은것도 사고, 오랜만에 아베다 빗도 다시 샀다.
원래도 한개 가지고있는데 오래된거라 쓰기싫은기분이 들어서.(뭐지ㅋ)
이놈의 머리카락. 짧은게 확실히 돈이 덜드는구나. 샴푸도 린스도 에센스도..빗질도안해도되고 ㅠ

암튼 우드패들브러쉬는 확실히 머리를 빗는구나! 싶은 느낌의 빗.
에센스같은걸 머리에 쉭 바르고 얇은빗으로 끝부분 엉킨것만 정리하고 두피부터 시원하게 빗어내리면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 느낌.
다른 어떤 빗들보다 빗에 걸리는 머리카락에 적다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안나수이의 공주풍 돼지털 빗도 써봤는데, 그건 너무 엉켜서 빠지는 머리카락이 많아서 난감했는데.
정전기도 거의 나지 않아서 신경질도 안나고, 단면도 커서 몇번 빗질 안해도 머리카락 전체를 금방 빗을수 있다.
(이것은 내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일수도..)

오늘도 경쾌하게 다섯번정도 빗고 자야지.

2010/04/08 01:32 2010/04/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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