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에 해당되는 글 67건

  1. 간식 (2) 2009/02/02
  2. 삽질. 2009/01/21
  3. 목도리야. 2008/12/31
  4. 오덕후의 화장품 (2) 2008/12/20
  5. 니-트 2008/10/01
  6. Happy Birthday!!! (2) 2008/09/28
  7. 잠이안와. (2) 2008/09/16
  8. 여행. 2008/09/14
  9. 이번 추석에도. (1) 2008/09/01
  10. 정착. (4) 2008/08/03
간식
from interest 2009/02/02 02:07


겨울철 최고의 간식. 고구마.
아 정말 군고구마 엄청 맛있다.
저 강화 고구마 자체도 맛있지만, 동생님께서 워낙 잘 구워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있;;;
오븐에 한시간정도 구워서 따뜻할 때도 먹고 좀 식은 후에 먹기도 하고.
밤에 자기 전 우유랑 같이 먹어도 춈 좋아.
지금은 삼촌 단골집에서 사먹고 있지만, 올 해에는 500평 정도 밭에 고구마만 심을 계획이시라고.
(많이 먹어대는 우리집 김남매는 이제 가을엔 고구마 캐러 가야할 판 ㅋㅋ)

2009/02/02 02:07 2009/02/0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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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from interest 2009/01/21 00:34

어제 결재 서류에 사인을 하고 퇴근을 했는데, 오늘 출근해보니 만년필이 보이지 않는것!
한두시간 안절부절 못하다가 결국 인터넷 주문.

펠리카노 쥬니어 만년필. 원래는 노란색 썼었는데, 고민하다가 빨강으로 주문하고
카트리지는 검정에 터키 옥색 추가.

그래도 배송비가 청구되길래 또 지른건..



로디아 미팅북.
지금은 오렌지커버를 쓰고있는데 거의 다 써가길래
일본 가격의 두 배가 되는 가격이지만 눈물을 머금고 장바구니에 넣었..



로디아에서 구경하다가 앗!이거야! 꽂혀서 주문한건 마우스패드 메모장....
정말 필요했으니까......................


하지만 오늘 퇴근하면서 책상 정리하다보니
나의 펠리카노 노랑 만년필은, 노트북의 배터리 꽂는 부분.에 쏙 들어가있다가 굴러나왔다.


아앜. orz...

2009/01/21 00:34 2009/01/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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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야.
from interest 2008/12/31 04:34



나의 폴스미스 2호야.
너도 없어졌구나.
폴스미스 1호는 사자마자 잃어버려서 별 애착이 없었지만
너는 5년 넘게 매 겨울을 함께해왔잖아.
어디간거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엄마가 어디 잘 못 놔둔 것이면 좋으련만...어흑.....)

집나간 목도리 컴백홈하길 바라면서.

Happy New Year!


bgm: Heart Station - 宇多田ヒカル

2008/12/31 04:34 2008/12/31 04:34

오덕후의 화장품
from interest 2008/12/20 04:13
  

 슈에무라의 언더베이스크림.
 무스타입 + 크림타입 베이지 + 핑크 + 리뉴얼된 패키지의 핑크;
 
 무스타입은 여름같이 습한 계절에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에 바르면 잠 깨는데 효과가 있는듯하고
 (하지만 건조해서 요즘엔 쓸 수 없어;)
 크림타입 베이스는 커버력도 뭣도 없지만, 틴티드를 바르기 전에 바르면 좀 덜 건조해지길래 꾸준히 쓰고있다.
 다른 프라이머들은 너무 오일-프리를 추구해 -_-

2008/12/20 04:13 2008/12/20 04:13

니-트
from interest 2008/10/01 03:11



어느덧 니트의 계절.
최고 24도, 최저 13도의 적당히 쌀쌀한 날씨.

어서 올 해의 머플러와 스웨터를 준비하자.
그리고 알맞은 플랫슈즈도!

2008/10/01 03:11 2008/10/0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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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from interest 2008/09/28 00:30


 
그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보고싶소. 많이.!

2008/09/28 00:30 2008/09/2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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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
from interest 2008/09/16 02:21


짐싸기 완료.

이제 세시간 반 자고 일어나면 되네.
망할 나리타익스프레스는 시간이 애매해서
11시 비행기인데 6시 반에 나간다 -_-
내가 다시는 나리타로 오나봐라;


2008/09/16 02:21 2008/09/16 02:21

여행.
from interest 2008/09/14 01:00


출발 그 자체로도 즐거운 여행. 날씨도 좋네.
도착하자마자 아네스베에 낚여서 지르기.
나카무라야에서의 오무라이스.
드럭스토어 싹 쓸기.
가을이니 밤 들어있는 푸딩.
기분 좋은 오크우드 놀이 ㅋ

2008/09/14 01:00 2008/09/14 01:00

이번 추석에도.
from interest 2008/09/01 00:52

NO. 편명 출발 도착 등급/소요시간 상태
1 전일본공수
NH908편
인천
2008/09/13 14:15
도쿄(나리타)
2008/09/13 16:35
일반석
02시간 20분
OK
2 전일본공수
NH907편
도쿄(나리타)
2008/09/16 10:55
인천
2008/09/16 13:25
일반석
02시간 30분
OK

 갑니다. 도-쿄.

하지만 비행기 티켓이 너무 핏싸서 + 없어서 하네다가 아니라 나리타로 -_-
9월되면 또 오른다기에 조바심내다가 냅다 결제;

이제는 환율이 겁난다...

그래도 가면 열심히 지르겠지.

2008/09/01 00:52 2008/09/01 00:52

정착.
from interest 2008/08/03 02:20
    
     사무실에서 시켜먹던 요구르트는 너무 달고 지겨워져서 수퍼에서 병 요구르트를 사다먹는데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여러가지를 시도해 본 결과,
     파스퇴르사의 숲속 맑은 요구르트로 정착.

     너무 걸쭉하지도, 묽지도 않은 느낌으로 가볍게 마시기에도 좋고 과일 넣어서 떠 먹기에도 좋다.
     무엇보다도 요구르트 특유의 구린 뒷맛도 없고 정말 산뜻. 하지만 우유의 풍미는 농후.
     딸기맛은 시도하지 않았으나 플레인이 워낙 괜찮아서 별로 땡기지 않아.

2008/08/03 02:20 2008/08/03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