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I
from everyday life 2018/08/31 17:53


Komaneka at Bisma
정글뷰와 풀에 반해서 갔는데 수영하기에도 태닝하기에도 너무 추웠....





풀사이드엔 거의 아무도 없음.





침실뷰.
빽빽한 나무랑 풀. 너무 좋다!!!





우붓의 흔한 비누가게.





어딜가도 초록초록.





사원이 많아서 더 좋았음.
길거리 매연이 심하긴했지만(교통헬...) 향 피워놓은데가 많아서 걷다가 뜬금없이 파워힐링.



2018/08/31 17:53 2018/08/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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